북 리뷰

[책 리뷰] 테이블 포 투 - 에이미 토울스 저

J Park 2026. 2. 27. 14:07

'모스크바의 신사'의 저자 에이미 토울스가 쓴 중/단편 소설 모음집인 '테이블 포 투'이다. 정확하게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6개의 단편소설과 LA를 배경으로 한 1개의 중편소설이 실려있다. 모스크바의 신사에서도 그랬지만, 왠지 모르게 귀엽고 흥미로운 등장인물들의 행동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며, 나도 소설 속의 배경에 들어가서 등장인물들과 같이 얘기를 나누고 싶게 만든다.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오랫동안 금융계에서 일한 저자의 이력 또한 흥미롭다. 다른 작품들도 또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책 리뷰] 모스크바의 신사 - 에이모 토울스 저

저자 소개: '에이모 토울스'라는 작가로 뉴욕 월스트리스에서 투자전문가로 20년 동안 근무하다가 전업 작가로 직업을 바꾼 사람. 1년의 독서와 4년의 집필을 통해 1권씩 책을 써나가는 집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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